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703256
매일경제
담당경찰 직접 증거 인멸 정황 등
경찰 수사 공정성 전반 의혹 확산
檢, 부친·수사팀 유착의혹 수사 검토
국수본부장은 “명운 걸고 수사”
현직 경찰관의 아들인 ‘여고생 살해범’ 장윤기(23) 사건을 둘러싼 경찰 수사가 새로운 국면을 맞고 있다. 피의자 가족에게 수사 편의를 제공했다는 의혹을 넘어 담당 경찰관이 직접 범죄 증거를 없앤 정황까지 속속 드러나면서 경찰 수사의 공정성 전반에 대한 의문이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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