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1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9053844
뉴스1
KIA 포수 한준수 선택한 한화 강백호 우승…김도영 2개
"찬호형 공 좋았는데 내가 못 쳤다…홈런 나랑 안 맞아"
(서울=뉴스1) 권혁준 기자 = 올스타 전야제에 열린 홈런 더비에서 다소 아쉬운 성적을 낸 김도영(23·KIA 타이거즈)이 '배팅볼 파트너'를 같은 팀 선배 한준수로 고르지 않은 것에 대한 아쉬움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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