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8 ·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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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K리그2 신생 구단 파주 프런티어FC가 연고지 내 저변 확대를 위해 애쓰고 있다.
파주는 8일 유소년 축구선수 학부모를 대상으로 한 '유소년 축구 학부모 아카데미'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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