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7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49/0000351943
채널A
김민석 전 총리가 당 대표 출사표 던지자마자 친청계 의원들의 총공세가 시작됐습니다.
먼저 이성윤 최고위원, 김민석 전 총리가 12·3 비상계엄 당일 감기약을 먹고 잠들었다가 국회 해제 표결 직후 도착한 데 대해 "감기약 성분을 밝히라"며 계엄 날 행적을 다시 끄집어 낸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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