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3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2/0002448179
프레시안
김민석 "선수는 룰 안 따져", 박지원 "정청래식 내로남불"…친청계 "경선 중 룰 변경 옳은가"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회의에서 8.17 전당대회 룰을 둘러싼 계파 간 교착 상태가 계속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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