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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마이데일리 = 심재희 기자] "13년 만의 재대결 승자는?"
UFC 두 체급 석권을 이뤘던 코너 맥그리거(37·아일랜드)와 '블레스드' 맥스 할로웨이(34·미국)가 13년 만의 재대결 준비를 마쳤다. 나란히 웰터급 계체에 통과하며 맞대결 기대를 드높였다. 맥그리거는 UFC 페더급과 라이트급을 제패했고, 할로웨이는 페더급과 BMF(상남자) 타이틀을 거머쥔 바 있다. UFC 역사상 최고로 화끈한 경기를 보였던 '전 더블 챔피언'들이 명승부를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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