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5382812
머니투데이
5동 제외 9개동만 심의 통과
자산평가·분담금 갈등 원인
단독 개발도 '사업성' 걸림돌 서울 강동구 '삼익맨숀아파트'가 전체 10개동 가운데 5동을 제외한 9개동만으로 재건축을 추진한다. 전체 단지 중 1개동만 빼고 재건축이 추진되는 매우 드문 사례다. 조합과 제척된 5동 소유주간 자산가치 평가와 추정분담금을 둘러싼 갈등이 이같은 분리 재건축의 이유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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