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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OSEN=이상학 객원기자] LA 다저스 가 메이저리그 최강 팀으로 승승장구하고 있는 데에는 보이지 않는 디테일이 있었다. 5년 만에 올스타에 발탁된 거포 3루수 맥스 먼시 (35)는 멘탈 코치에게 그 공을 돌렸다.
미국 ‘디애슬레틱’은 지난 7일(이하 한국시간) 먼시가 다시 올스타로 거듭날 수 있었던 원동력으로 브렌트 워커 멘탈 스킬 코치를 소개했다. 워커 코치는 2021년부터 6년째 다저스의 일원으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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