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3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17/0004084273
마이데일리
[마이데일리 = 심혜진 기자] 유해란 (25·다올금융그룹)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메이저대회 2회 연속 우승을 달성했다.
유해란은 12일(한국시간) 프랑스 에비앙레뱅의 에비앙 리조트 골프클럽(파71)에서 열린 LPGA 투어 아문디 에비앙 챔피언십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1개와 보기 1개를 묶어 이븐파 71타를 쳤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