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88/0001018011
매일신문
"사투리다 55%, 일베표현 16.7%, 모르겠다 27.5%"
이준석 "국민 다수가 이번 논란의 프레임 자체를 거부하는 것"
대세 걸그룹 리센느 멤버 원이가 유튜브에서 말한 '무섭노' 발언을 두고 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가 '일베식 표현'이라고 단정지어 논란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이 가운데, 개혁신당 자체 여론조사 결과 해당 표현을 '지역 사투리로 볼 수 있다'는 응답이 '일베식 표현 같다'는 응답보다 3배 이상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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