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0/0003444908
전자신문
에이텍이 상반기 공공 조달 PC 시장에서 수주량을 전년 동기 대비 약 70% 늘리며 1위에 등극했다. 대우루컴즈와 삼보컴퓨터가 에이텍을 추격, 시장 주도권을 둘러싼 각축전은 더욱 치열해질 전망이다.
6일 조달청 조달데이터허브에 따르면, 에이텍컴퓨터는 상반기 최종 계약이 완료된 물량을 기준으로 데스크톱과 일체형 PC 총 6만2371대를 수주했다. 전년 동기(3만6890대) 대비 69% 급증한 수치다. 이를 기반으로 지난해 상반기 4위에서 올해 1위로 뛰어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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