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9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3/0003986699
조선일보
“별건수사와 달라...사건의 암장 막는 것”
부장검사 출신인 김웅 전 국민의힘 의원은 더불어민주당이 검찰의 보완수사권 폐지를 위한 형사소송법 개정안의 국회 처리를 밀어붙이는 것에 대해 “눈먼 소가 자기 워낭 소리를 듣고 따라가는 상황”이라고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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