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9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2/0004141801
세계일보
남성 호르몬인 테스토스테론의 평균 수치가 지난 50여년 동안 절반 이상 감소한 것으로 나타나 남성 생식 건강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7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가디언에 따르면 영국 런던에서 열린 유럽 인간 생식·배아학회(ESHRE) 연례 학술대회에서 이같은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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