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39/0002249993
스포탈코리아
[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손흥민의 절친 해리 케인 이 월드컵 우승과 발롱도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을 수 있을까.
글로벌 매체 '골닷컴'은 9일(이하 한국시간) 2026 발롱도르 파워랭킹을 공개했다. 매체는 케인을 전체 1위에 올려놓으며 "이제 트로피 징크스를 털어낸 케인은 개인상까지 받을 자격이 있다는 것을 증명하려는 사람처럼 보인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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