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0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68/0001252928
스포츠서울
이정후, COL전 교체 출전
2루타 한 방 때리며 2타수 1안타
시즌 타율 0.308에서 0.309로
샌프란시스코도 대승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샌프란시스코 '바람의 손자' 이정후 (28)가 세 경기 만에 안타를 때렸다. 선발로 출전한 것은 아니다. 교체로 나가도 안타 생산은 문제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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