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9053368
뉴스1
張, 해당 행위자 징계 의지 안굽혀…'韓 제명' 결정도 옹호
당내 반발 및 외부 비판은 변수…정점식은 '원칙론' 이어가
(서울=뉴스1) 손승환 기자 = 국민의힘의 '징계 정국'이 극한 대립으로 치닫고 있다. 반장(반장동혁)계가 징계 강행 시 행동에 나서겠다고 예고한 가운데 장동혁 대표 역시 물러서지 않겠다는 의지를 재차 밝히면서다. 야권 내홍이 징계 국면을 중심으로 장기화할 것이라는 관측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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