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3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48/0000626473
TV조선
[앵커]
장윤기 사건을 담당했던 광주 광산경찰서는 그야말로 '초토화' 됐습니다. 검찰과 경찰이 경쟁하듯 관련자들을 상대로 전방위 수사를 이어가고 있어선데, 검찰은 전현직 형사과장을, 경찰은 수사팀원들을 불러 조사했습니다. 수사 대상은 당시 경찰서장 등 지휘부로 확대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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