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3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6/0012217255
KBS
[앵커]
요즘 '모바일 상품권', 선물로 많이 주고받으시죠.
하지만 받기만 하고 못 쓰는 경우가 제법 되는 데다, 바코드만 있어도 결제할 수 있어 중고 거래가 활발하다고 합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