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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엑스포츠뉴스 김정현 기자) KPC 서포터즈가 두 번째 공식 활동으로 오는 17일 오후 2시 울산 문수체육관에서 열리는 '2026 울산광역시 전국휠체어럭비대회' 개막전 응원에 참여한다. 이번 응원 활동은 선수들에게 힘을 보태는 것은 물론, 장애인스포츠 현장의 생생한 열기와 감동을 국민에게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KPC 서포터즈는 장애인체육 현장에서 직접 경기를 관람하고 선수들을 응원하는 것은 물론, 자신의 SNS를 통해 다양한 디지털 콘텐츠를 제작·홍보하며 장애인스포츠의 매력과 가치를 국민에게 알리는 역할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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