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703708
매일경제
조경태 국민의힘 의원은 장동혁 대표가 ‘심각한 해당행위에 대해서는 당헌·당규를 개정해서라도 복당을 영구 금지해야 한다’는 취지로 발언했다는 언론 보도와 관련, “정작 심각한 해당행위자는 국민과 당원에게 거짓말을 한 장 대표 당사자”라고 말했다.
조 의원은 7일 SBS라디오 ‘김태현의 정치쇼’에서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려고 했고, 내란수괴를 탄핵한 조경태가 해당행위자인지, 아니면 그 내란수괴를 옹호하고, 또 6·3 지방선거에 패배했음에도 책임을 지지 않는 장 대표가 해당행위자인지. 이건 국민한테 물어보면 답을 주시지 않겠나”라며 이같이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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