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6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6/0012212744
KBS
[앵커]
내일부터 한 경기 차 1, 2위인 LG와 삼성이 전반기 마지막 최후의 승부를 치릅니다.
전반기 결승전이자 한여름 미리보는 한국시리즈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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