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1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11/0002032996
엑스포츠뉴스
(엑스포츠뉴스 울산, 나승우 기자) 이러니 한국 축구가 세계적 축제 월드컵에 심판을 한 명도 배출하지 못한다.
세계적으로 통용되는 판정과 매우 동 떨어진 판정이 K리그에서 나오며 많은 이들을 혼란에 빠뜨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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