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0/0003446237
전자신문
공공 분야 역대 최대 규모 정보통신(IT) 프로젝트인 '차세대 지방행정공통시스템' 구축 사업이 본궤도에 오른다. 17개 광역시도와 228개 시군구의 행정시스템을 클라우드 기반으로 전면 개편하는 대장정이 연내 사업공고를 시작으로 오는 2029년까지 이어진다.
9일 업계에 따르면 기획예산처와 행정안전부는 차세대 지방행정공통시스템 구축 사업 계획의 적정성 재검토를 거쳐 최종 추진을 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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