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7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4052375
뉴시스
조경태 '박덕흠 부의장 낙선 종용' 의혹으로 제소돼
조 "장 대표 윤리위 제소 예정, 품위 손상 책임 물어야"
쇄신파 "張 징계 정치, 정적 제거 정치생명 연장 위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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