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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엑스포츠뉴스 이우진 기자)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39)가 절묘한 코너킥으로 도움을 기록하며 아르헨티나의 선제골을 만들어냈다.
아르헨티나는 12일 오전 10시(한국시간)부터 미국 미주리주 캔자스시티의 캔자스 시티 스타디움에서 스위스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캐나다·미국·멕시코 공동개최) 8강전을 치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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