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2/0003457910
경향신문
피크아웃·전쟁 우려가 증시 압박
닉스 고점서 -38% 역대 최대 낙폭
코스피 지수가 13일 9% 가까이 폭락하며 7000선을 내줬다. 반도체주 ‘투 톱’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폭락이 증시 하락의 주된 요인으로 작용했다. 인공지능(AI) 투자 속도 둔화에 따른 반도체 피크아웃(정점 후 하락) 우려가 해소되지 않은 데다 미국과 이란 간 지정학적 긴장이 고조되면서 증시 하락 압력이 커진 것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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