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640182
서울경제
희토류 세계 2위...구리·몰리브덴 풍부
원자재값 변동에 ‘비전 2050’ 추진중
희토류 탐사 등 ‘전주기 협력’ 잠재력
위성도시·지하철 등 인프라 협력 유망 몽골을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은 9일(현지시간) ‘한몽 비즈니스 포럼’에서 “‘몽탄’ 같은 상생 모델을 더욱 확산시켜 나가자”고 강조했다. 몽탄은 ‘몽골’과 ‘동탄’을 합친 신조어로, 몽골 수도인 울란바타르를 가리킨다. 그만큼 울란바타르를 찾는 한국인들이 늘었을뿐 아니라 울란바타르에서 한국 제품·상점 등을 쉽게 찾을 수 있다는 의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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