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640234
서울경제
시총 상위 종목 일제히 급등 코스닥 지수가 장 초반 4% 이상 상승하며 강세를 보이고 있다. 시가총액 1위 ‘대장주’ 알테오젠은 8% 오르는 중이고 반도체 장비 기업 원익IPS는 10% 급등하고 있다. 정부가 코스닥 시장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정책을 다수 제시한 가운데 그동안 국내 증시 상승 흐름에서 비교적 소외됐던 종목들로 투자 수요가 몰리고 있다.
10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10시 4분 현재 코스닥은 전 거래일 대비 34.94포인트(4.4%) 오른 828.84를 나타내고 있다. 알테오젠은 8.50% 상승한 32만 5500원에 거래되고 있고 원익IPS는 10.68% 상승한 11만 6100원에 손바뀜되는 중이다. 에코프로비엠(8.16%)과 에코프로(7.05%)가 동반 강세를 이어가는 가운데 피에스케이(11.43%)의 상승세도 가파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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