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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뉴스
몽골 국빈방문 첫날 저녁 울란바타르 '서울의 거리' 걸으며 시민과 소통 ▲ 몽골을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9일(현지시간) 울란바타르 '서울의 거리'에서 떡볶이를 먹고 있다. '서울의 거리'는 1995년 서울-울란바타르 자매결연을 계기로 조성한 것으로, 음식점과 편의점 등 한국 문화를 접할 수 있는 곳이다. 2026.7.10 ⓒ 연합뉴스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몽골 국빈방문 첫날인 9일 울란바타르에서 한국 문화가 인기를 얻고 있는 현장을 찾아 몽골 시민들과 소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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