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705533
매일경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해당(害黨) 행위자에 대한 징계 방침에 대해 반(反)장동혁 측이 반발하는 것과 관련, “본인의 발이 저린 사람들이 나와서 ‘왜 나를 징계하려고 하냐’고 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장 대표는 10일 뉴데일리 유튜브 ‘배추도사의 새벽배송’에 출연, 자당 조경태 의원 등에 대한 윤리위 징계 가능성을 묻는 질문에 “구체적으로 누구를 징계해야 한다고 말 한 적 없다”며 이같이 응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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