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68/0001252233
스포츠서울
존디어 클래식서 최대 411야드 티샷 펑펑
프리샷 루틴 표현한 TOUR B X 마인드 셋
브리지스톤골프 아이언+골프볼 효과 톡톡
[스포츠서울 | 장강훈 기자] 크리스토퍼 고터럽(미국)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존디어 클래식에서 우승하며 시즌 세 번째 트로피를 들어올렸다. 올시즌 PGA 투어 다승 단독 1위다. 세계랭킹도 7위까지 뛰어올라, 부동의 1위 스코티 셰플러를 위협할 대항마로 거론되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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