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2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6/0002669181
헤럴드경제
20년 넘게 상원 지키며 北·中·러·이란 등에 강경론 주도
백악관에 연일 이란 공격 주장해 ‘미친 삼촌’ 별명까지
북핵위기 때 군사 옵션 주장…별세 직전 키이우서 젤렌스키 면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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