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638983
서울경제
1926년 US 오픈 시상식 모습대로 사진 촬영 파드리그 해링턴 (아일랜드)이 대회 우승 후 ‘골프 성인’으로 불리는 보비 존스의 100년 전 시상식 장면을 그대로 재현해 눈길을 끌었다.
해링턴은 5일(현지 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콜롬버스의 사이오토CC(파70)에서 막을 내린 US 시니어 오픈 정상에 올랐다. 해링턴이 US 시니어 오픈에서 우승한 건 이번이 세 번째로 역대 최다승 타이다. 또한 이 대회 역대 네 번째로 타이틀 방어에 성공한 선수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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