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2 ·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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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
[스포티비뉴스=잠실, 곽혜미 기자] 롯데 김태형 감독이 올스타전에서 황성빈 과 함께 '견주와 강아지' 퍼포먼스를 펼치며 팬들에게 큰 즐거움을 안겼다.
2026 신한 SOL KBO 올스타전이 11일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야구팬들과 함께 즐기는 축제의 무대인 만큼, 선수들은 다양한 퍼포먼스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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