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19/0003108232
데일리안
"윤리위 징계 내리기 어려울 것"
"과거 법원 기각 사례에 모두 걱정"
"장동혁, 원심분리기가 되어선 안 돼" [데일리안 = 김주훈 기자] 최형두 국민의힘 의원이 당 중앙윤리위원회가 친한(친한동훈)계 인사를 징계하기 어려울 수 있다고 내다봤다. '징계 정치'에 따른 후폭풍에 대해 당내 중진 의원뿐만 아니라 친장(친장동혁)계까지 조심스러워하는 분위기라는 게 최 의원의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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