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12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2/0002365622
YTN
우리 축구대표팀이 북중미 월드컵 A조 조별예선 첫 경기에서 체코에 2 대 1 역전승을 거뒀습니다.
전반을 0 대 0으로 마친 우리 대표팀은 후반 14분 체코의 롱 스로인 상황에서 선제골을 내줬지만, 부상을 털고 돌아온 홍명보호의 `중원 사령관` 황인범이 짜릿한 동점 골을 터뜨리며 패배 위기에 빠진 한국 축구를 구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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