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3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08/0003452683
스타뉴스
[스타뉴스 | 박재호 기자] 스페인 전설적 골키퍼 이케르 카시야스(46)가 2002 한일 월드컵을 '유럽을 겨냥한 음모'로 규정하며 당시 판정을 강하게 비판했다.
프랑스 '레퀴프'는 12일(한국시간) "카시야스가 2002 한일 월드컵 당시 한국전 패배와 판정 논란을 언급하며 국제축구연맹(FIFA)을 강하게 비판했다"고 보도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