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5546103
파이낸셜뉴스
[파이낸셜뉴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미군의 대규모 이란 공습 직후 이란 지도부로부터 "합의를 간절히 원한다"는 연락을 받았다고 밝혔다.
튀르키예 앙카라에서 열린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정상회의를 마치고 귀국길에 오른 트럼프 대통령은 9일(현지시간) 대통령 전용기인 '에어포스원' 기내에서 기자들과 만나 "조금 전 이란 측에서 전화가 왔다. 그들은 그 어느 때보다 합의를 간절히 원하고 있다"고 말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