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2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41/0003519638
일간스포츠
"우승 외에 신경 쓸 게 전혀 없죠." ( 구자욱 )
"이제부터 죽기 살기로 해야죠." ( 최형우 )
주장 구자욱(33)과 베테랑 최형우(43)가 10년 만에 재회, 삼성 라이온즈 의 우승을 위해 의기투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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