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0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96/0000749349
스포츠월드
사진=삼성 라이온즈 제공
“1군에서 이 손맛을 다시 느껴보고 싶습니다.”
프로야구 삼성의 미래를 짊어질 함수호 가 ‘거포 유망주’ 진면모를 잠실에 아로새겼다. 생애 처음으로 잠실 담장을 넘긴 홈런은 퓨처스 올스타전 최우수선수(MVP)라는 값진 결실로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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