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96/00001024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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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부로 만든 다이어트 간식
"요새 저녁에 운동해요? 왜 이렇게 슬림해졌어?"
직장인 A씨(32)는 최근 출근길에 옆자리 동료로부터 기분 좋은 질문을 받았다. 몸무게를 재보니 한 달 전보다 3kg이 줄어 있었다. 특별히 혹독한 단식을 한 것도, 헬스장에서 밤새 땀을 흘린 것도 아니었다. A씨가 바꾼 것은 단 하나, 오후 4시만 되면 손이 가던 과자와 빵을 '이것'으로 대체한 것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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