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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가자전쟁 이후 첫 총선…이란전쟁·안보 실패·초정통파 병역 논란 최대 쟁점
여론조사선 퇴진 여론 우세…전 육참총장 아이젠코트 최대 경쟁자
(서울=뉴스1) 신기림 기자 = 이스라엘이 오는 10월 27일 총선을 실시한다. 2023년 가자전쟁 발발 이후 처음 치러지는 총선으로, 베냐민 네타냐후 총리의 전쟁 리더십을 평가하는 사실상의 국민투표가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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