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5545709
파이낸셜뉴스
[파이낸셜뉴스] 인공지능(AI)으로 만든 가짜 의사를 내세워 건강 정보를 전달하는 유튜브 콘텐츠가 급속도로 확산하고 있지만, 정부의 단속은 사실상 손을 놓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대학병원 이름을 내세워 신뢰를 얻거나 의사를 사칭하는 사례까지 잇따르고 있지만 올해 적발이나 행정처분은 단 한 건도 없었다.
의사 활용한 허위·과장 건강콘텐츠, 적발은 '전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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