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641122
서울경제
■ PGA 스코틀랜드 오픈 정상
최종 합계 17언더 ‘완벽 피날레’
세계랭킹 33계단이나 뛰어올라
“우즈, 가장 먼저 축하문자 보내” 김주형 이 긴 부진의 터널을 빠져나왔다. 2023년 10월 이후 33개월 만에 통산 네 번째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김주형은 우승이 확정된 순간 눈물을 흘리며 기쁨의 순간을 만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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