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3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96/0000749561
스포츠월드
사진=대한민국농구협회 제공
미국프로농구(NBA) 무대를 두드리는 이현중 ( 샌안토니오 스퍼스 )이 짧은 출전 시간에도 개인 최다 득점을 올리며 존재감을 드러냈다. 장기인 외곽포는 터지지 않았지만 적극적인 돌파와 수비로 아쉬움을 메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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