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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
민주당 대표 출마 선언 잇따라
宋 "이대론 다음 총선 레드카드"
고민정 "686은 안돼, 세대 교체" 더불어민주당 유력 당권 주자로 꼽혀온 송영길 의원이 김민석 전 국무총리에 이어 당권 도전을 공식화했다. 송 의원은 “2030세대의 지지 없이는 2030년 대선도 없다”며 자신을 ‘필승카드’라고 강조했다. 고민정 민주당 의원도 출사표를 던졌다. 당권 주자 중 유일한 1970년대생이자 여성인 고 의원은 “486, 586을 넘어 686까지 가야 하느냐”며 세대교체를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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