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9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4057972
뉴시스
친청계 "당헌·당규 위반" 주장…김민석·송영길측 "흔들지 말라"
심야 최고위 결론 못 내…전준위 "위반 아니다가 다수 의견"
10일 최고위 재논의…결론 늦어지면 갈등 계속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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