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09/0005569027
OSEN
[OSEN=우충원 기자] 대한축구협회를 상대로 한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의 청문회가 오는 22일 열리는 가운데, 현역 국가대표 손흥민(LAFC)과 황희찬(울버햄튼)을 참고인으로 채택한 것을 두고 논란이 커지고 있다.
이번 청문회의 핵심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탈락 자체가 아니다. 홍명보 전 감독 선임 과정과 대한축구협회의 운영 시스템, 행정 전반을 점검하는 것이 목적이다. 이런 상황에서 협회 행정과 직접적인 의사결정 권한이 없는 선수들에게 출석을 요구하는 것이 적절한지 의문이라는 지적이 잇따르고 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