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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마이데일리 = 류한준 기자] 메이저리그(MLB) 전체 타율 1위에 올라있는 오토 로페스 ( 마이애미 말린스 )가 독주 체제로 치고 나가는 가운데 부문 2위 얀디 디아스 ( 탬파베이 레이스 )도 안타로 화답했다.
로페스는 10일(한국시각)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에 있는 론디포 파크에서 열린 시에틀 매리너스 와 인터리그 홈 경기에 유격수 겸 2번 타자로 선발 출전해 3타수 1안타 2타점 2득점 2볼넷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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