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9057138
뉴스1
서영교 "오세훈 시장에도 준엄한 심판 내려야"
박선원 "대통령 선거 정당성에도 문제 있어"
(서울=뉴스1) 김세정 기자 = 더불어민주당과 조국혁신당 등 범여권은 13일 윤석열 전 대통령이 명태균 씨로부터 여론조사를 무상으로 제공받은 혐의로 1심에서 징역 2년을 선고받자, 일제히 판결을 환영하며 오세훈 서울시장 사건에도 엄정한 판단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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